임성민

@nmo_234

나는 똥 묻은 개. 때문에 당신을 나무랍니다. 네 그렇습니다.

햐 오늘은 사람이 얼마 없어서 공만 던졌네요ㅎㅎ 바다바람은 시원하고ㅎㅎ 새로 산 농구화도 맘에들고ㅎㅎ

Views 19

1223 days ago

햐 오늘은 사람이 얼마 없어서 공만 던졌네요ㅎㅎ 바다바람은 시원하고ㅎㅎ 새로 산 농구화도 맘에들고ㅎㅎ

0 Comments

Realtime comments disabl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