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미숙

@koocne

무엇을 해도 다 어설프기만함.소통을 위해 소통을 공부하는중...

저 장롱이 나와 함께 수차례 이사를 겪으며 이십년을 견뎠다.나도 견뎠다. 문짝 하나가 그 아래 자는 사람 납작하게 만들 기세다. 그래봐라 바로 땔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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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4 days ago

저 장롱이 나와 함께 수차례 이사를 겪으며 이십년을 견뎠다.나도 견뎠다. 문짝 하나가 그 아래 자는 사람 납작하게 만들 기세다. 그래봐라 바로 땔감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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