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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3 days ago
갑자기 빵이 굽고 싶어 미치겠다. 사실 토욜에 브라우니 굽다 손가락이 심하게 데여서 뒷 마무리가 잘 안됐었다. 아오...다시 제대로 굽고 싶어라~
요리하고 글쓰고 스타일링하는 열혈숙녀/술빚고 장담그는 담금술사/O'live, On style 스타일링. Cooking class/ 정승같이 벌어 한량같이 놀자/남본좌♥김풍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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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3 days ago
갑자기 빵이 굽고 싶어 미치겠다. 사실 토욜에 브라우니 굽다 손가락이 심하게 데여서 뒷 마무리가 잘 안됐었다. 아오...다시 제대로 굽고 싶어라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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