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9
1222 days ago
선물은 ’내가 당신에 대해 이 만큼 알고있다’ 라는 표현. 내 취향, 내가 좋아하는 색, 내가 좋아하는 모양을 아는 사람이 주는 선물은 종이쪼가리라도 이렇게나 감동적이다.
wide and light. 큰 사람. 작가. 개똥굴. 인과응보. 한남동 밴드. 스케이트 보드. kpop 지지자. 동영배. 이천희. 애덤브로디. the catcher in the rye. on the load. 음악, 축구에 대한 짝사랑.
39
1222 days ago
선물은 ’내가 당신에 대해 이 만큼 알고있다’ 라는 표현. 내 취향, 내가 좋아하는 색, 내가 좋아하는 모양을 아는 사람이 주는 선물은 종이쪼가리라도 이렇게나 감동적이다.
0 Comments
Realtime comments disabl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