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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2 days ago
출근길 나의 발목을 잡던 햇살, 그빛은 참곱고 아름다웠다. 오늘처럼 비오는 날 그때 그햇살이 그리워진다.
사진,필름카메라,SUV자동차,자전거,여행을 좋아하는 사진인 , 노사모[나꼼수, 나꼽살] 애청자, 미권스, 나는 꼼수다 공식카페회원 그리고 김광석을 그리워하는 사람[인천 서구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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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근길 나의 발목을 잡던 햇살, 그빛은 참곱고 아름다웠다. 오늘처럼 비오는 날 그때 그햇살이 그리워진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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