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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2 days ago
곡성의 태안사입니다. 사찰로 올라가는 길에 계곡이 줄지어 흐르고 있어서 걷기에 너무나도 좋고 시원한 곳입니다.
사찰위로 올라가면 시원한 바람과 가는 길의 계곡에 감탄하실거예요.
일산으로 가는 버스를 탄 스물 세살 여대생. 이동희바튼의 시간은 오전 7시 3분을 향하고있다. 아름다운 나의 청.춘! 그리고 세상무엇과도 바꿀수없는 그 존재, 가족을 사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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곡성의 태안사입니다. 사찰로 올라가는 길에 계곡이 줄지어 흐르고 있어서 걷기에 너무나도 좋고 시원한 곳입니다.
사찰위로 올라가면 시원한 바람과 가는 길의 계곡에 감탄하실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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