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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4 days ago
노란 비옷 입고 동네를 두바퀴 돈 후, 제발로 집으로 돌아온 우리 개님. 씻겨놨더니 만족스러운지 내 팔에 기대어 존다. 이녀석 하나 행복하게 해주는 것도 이리 힘드니 우얄꼬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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