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3살 부산여자, 도자기, 비오는 날씨, 에디히긴스, 노희경의 글, 로맨틱을 추구하지만 현실적인 사람, 카페인, 감성에 취한 새벽을 즐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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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3 days ago
맛있는 폰당쇼콜라가 그리워진다는것은? 난지금 우울하니 건들지마시오....정도?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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