greennarae

@Terpineol

月香 / 나는 고요하게 살고 싶다. 안달하지 않고 쓸쓸해하지 않고 컵에 담긴 생수처럼 미동없이 조용히. 그러나 즐겁게.

온 사방이 붉어 저것이 내가 기르는 개인지 나를 헤칠지도 모르는 늑대인지 분간하기 어렵다는, 개와 늑대의 시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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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2 days ago

온 사방이 붉어 저것이 내가 기르는 개인지 나를 헤칠지도 모르는 늑대인지 분간하기 어렵다는, 개와 늑대의 시간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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