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
1222 days ago
하다하다 참 여러가지가 말썽이다 퇴근길 타이어 찢어먹고 8월의 액땜은 이걸로 그만~~~~끝이었으면!
청주/뮤지컬/여행/DSLR/축구/TVXQ/첼로/카페라떼/그리고...눈이 시리도록 파란 하늘/샛노란 후리지아/여름 초저녁 불어오는 바람/시원하게 부서지는 파도소리/낙엽이 떨어진 가로수길 걷기항상 밝게 웃는 모습을 간직하고픈 아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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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2 days ago
하다하다 참 여러가지가 말썽이다 퇴근길 타이어 찢어먹고 8월의 액땜은 이걸로 그만~~~~끝이었으면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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