배구 잘하고픈 초딩샘/용감하고픈 딸래미/든든하고픈 언니/씩씩하고픈 맘/사랑고픈 여인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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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 days ago
교보문고에서 건져온, 제목들만 나열해도 내맘 같은 3권. 서두르다 잃었고 머뭇거리다 놓쳐서, 불안하고 막막하고 흔들리고 외로워 아픈 내 청춘, 그래서 받고픈 토닥임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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