백수현

@suksak01

백수(현)

태풍의 여풍으로 아직 바람이 거세다. 오늘도 버스 두대 분량의 학생들이 서당(공안서당)을 찾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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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3 days ago

태풍의 여풍으로 아직 바람이 거세다. 오늘도 버스 두대 분량의 학생들이 서당(공안서당)을 찾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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