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23
1225 days ago
창문을 반 쯤 열어두고,
거세게 불어오는 바람소리와
그 사이로 잔잔하게 들리는
빗방울 소리를 들으며
누워 있다.
촉촉히 젖은 땅과
가로등 불빛의
절묘한 조화도 좋다
참 좋은 내 침실.
ErinCreation,Inc Creative Director / Cocoerin Designer / Photographer / Contents Provider / Accountant / Macarooncompany Producer / 13월 with Soy Director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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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 days ago
창문을 반 쯤 열어두고,
거세게 불어오는 바람소리와
그 사이로 잔잔하게 들리는
빗방울 소리를 들으며
누워 있다.
촉촉히 젖은 땅과
가로등 불빛의
절묘한 조화도 좋다
참 좋은 내 침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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