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2
1223 days ago
지금까지 늘 싱싱하고 푸르름으로 나의 집앞을 빛내주던 플라타너스 한그루가 있었습니다. 몇일전 나를 확 놀라케한 그 나무.푸른 옷을 입고있어야할 그나무가 시커먼 채 그대로 서있는거예요.한마디로 죽은거죠.언제까지나 가슴이 아픈채로 봐야할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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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3 days ago
지금까지 늘 싱싱하고 푸르름으로 나의 집앞을 빛내주던 플라타너스 한그루가 있었습니다. 몇일전 나를 확 놀라케한 그 나무.푸른 옷을 입고있어야할 그나무가 시커먼 채 그대로 서있는거예요.한마디로 죽은거죠.언제까지나 가슴이 아픈채로 봐야할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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