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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4 days ago
정현종님의 #시 를 읽다보면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, 아~! 하고 생각을 잠시 멈추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다. 정말 대단하시다. 그리고 대단한 시다.
우리에게 마지막 희망은 결국 사람, 우리들 자신이다. | 사람들이 싸우지 않고 사이 좋게 지냈으면 좋겠어요. | 숫자 표기할 때 자릿점은 네 자리마다 찍읍시다. http://t.co/wtzm7rVe | 자칭 #연구연구소 객원연구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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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현종님의 #시 를 읽다보면 무릎을 탁 치게 만드는, 아~! 하고 생각을 잠시 멈추게 만드는 무엇인가가 있다. 정말 대단하시다. 그리고 대단한 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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