꿈 꾸듯 사랑하며 늘 푸른 하늘처럼 쏘롱쏘롱하게 웃으며 살자!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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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 days ago
책을 보다 생각없이 길을 나섰다 내가 멈춘 곳은 30년 전 새벽과 함께 들어갔던 정독도서관 아무것도 변하지 않았다.수학의정석,성문종합영어,그때 그시절 나의 벗,흐믓 한 고교시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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