좀 더 아름다운 세상에서 나의 두 아이가 자랐으면 좋겠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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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 days ago
6개월전. 친구가 보관하고 있던 사진. 지금은 이때에 비해서 너무 늙어버렸네. 휴~~~ 나이 40으로 달려가고 있는 초라한 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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