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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엄마가 내 생일날 사왔던 배나무가 이렇게 커서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다..미국에서 한국배가 잘 자라고 있다..이번가을에 시원한 배를 따먹을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시원하다..
피아노를 좋아하고 가르치는것도 좋아하는 여인네입니다.. 이 세상을 살아가기엔 세상이 삭막하지만 클래식음악이 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들어 주리라 믿습니다..전.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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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엄마가 내 생일날 사왔던 배나무가 이렇게 커서 열매가 주렁주렁 달렸다..미국에서 한국배가 잘 자라고 있다..이번가을에 시원한 배를 따먹을거 생각하니 벌써부터 시원하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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