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5
1226 days ago
언제부터인지 조카마저도 귀찮다.
그리고는 가라고 서운한 말을 내뱉는다.
사랑하는 동생 딸인데...그리고는 미안하단 한마디. 미워서는 아닌데... 어느새 애들한테 지쳐있는 나를 보면 슬프다.
이렇게 예쁜 보현인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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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언제부터인지 조카마저도 귀찮다.
그리고는 가라고 서운한 말을 내뱉는다.
사랑하는 동생 딸인데...그리고는 미안하단 한마디. 미워서는 아닌데... 어느새 애들한테 지쳐있는 나를 보면 슬프다.
이렇게 예쁜 보현인데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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