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용히 사는게 다인줄 알았는데 세상이 너무 궁금해서 자꾸 내다본다 가끔은 불끈 화도 치민다 내가 도움이 될까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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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4 days ago
어제 데려온 길고양이 축복이^^ 드뎌 고양이엄마가 되었어요ㅎㅎ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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