남에게 해끼치지 않는선에서 가장 즐겁게 살기 위해 오늘도 고군분투중인 지은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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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역쉬 참치는 아는 실장님이 있는 다찌에서... 룸에 앉았는데 뱃살을 몇점 안줘... T_T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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