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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4 days ago
가족과 함깨한 저녁, 그리고 마무리는 진한 헤페바이스의 그것. 파울리너로. 묵직하고 진한 그 맛이랄까, 필스너우르켈이랑 고민하다가 셀렉한 그 한 캔. // 이 맛을 알아버렸는지 학을 못 뗄듯.
// AF676th / MizukiNana / 리듬게임 / 엘소드 / Alcoholic / ArsenalFC ///프사는 SMWS 4.153 HighlandPark Distil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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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족과 함깨한 저녁, 그리고 마무리는 진한 헤페바이스의 그것. 파울리너로. 묵직하고 진한 그 맛이랄까, 필스너우르켈이랑 고민하다가 셀렉한 그 한 캔. // 이 맛을 알아버렸는지 학을 못 뗄듯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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