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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오늘의 기쁨: 토요일 출근길에 맛있는 커피를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동네 카페가 오픈했다. 게다가 훈남 바리스타가 두명. 광흥창역 남단 육교 밑이라 이름도 참 쉬운 언더브리지
고독한 대식가. Baseball is a soap opera that lends itself to probabilistic thinking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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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기쁨: 토요일 출근길에 맛있는 커피를 테이크아웃 할 수 있는 동네 카페가 오픈했다. 게다가 훈남 바리스타가 두명. 광흥창역 남단 육교 밑이라 이름도 참 쉬운 언더브리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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