강용원

@bari_che

우울증 문제는 공공 어젠다다. 우울증은 개인을 넘어 사회 전체 형성과정의 통렬한 일부이기 때문이다. 그러므로 의학은 사회정치적 지평을 지닐 수밖에 없다. 「안녕, 우울증」「강쌤의 마음수업」이란 토종 심리치유서가 그 진실 일부를 밝혀준다.

평택 가는 고속버스 차창에 비친 풍경. 이젠 공중에 우뚝 껑충하게 서있는 건조물이 죄다 크레인85로 보인다.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숭고한 희생과 인간만이 저지를 수 있는 패악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내 삶을 들여다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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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
평택 가는 고속버스 차창에 비친 풍경. 이젠 공중에 우뚝 껑충하게 서있는 건조물이 죄다 크레인85로 보인다. 인간만이 할 수 있는 숭고한 희생과 인간만이 저지를 수 있는 패악이 공존하는 세상에서 내 삶을 들여다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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