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금까지 그랬듯이 또 혼자 저 길을 걷겠지... 가끔 길동무가 생기긴 하더라도 저기 저 길은 내가 오롯이 홀로 걸어야 할 길인거야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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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7 days ago
지금 하늘색. 순간 오로란가?하고 잠결에 착각했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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