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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 days ago
어제 여주군 하늘이 참 멋졌어요! 첨 와보는 곳인데 유난스레 하늘을 좋아하는 걸 아는지 멋진 노을로 절 환영해 줬네요.
어둠과 빛을 느끼게 하는 입자 조차 없는, 소리도 공기도 정말 보이지않는 느끼지 못하는, 아직 아무도 모르는 것조차 없는, 시간도 공간도 없는것의 이름은 뭘까? 감성적인 ㄴㅏ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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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5 days ago
어제 여주군 하늘이 참 멋졌어요! 첨 와보는 곳인데 유난스레 하늘을 좋아하는 걸 아는지 멋진 노을로 절 환영해 줬네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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