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은 빙수가 먹고싶어서 빙수빙수 노래를 부르며 나갔다가 괜찮은 가게도 알아왔어요. 오랜만에 먹는 부드러운 돈까스와 맛난 스파게티♥

Views 2

1227 days ago

오늘은 빙수가 먹고싶어서 빙수빙수 노래를 부르며 나갔다가 괜찮은 가게도 알아왔어요. 오랜만에 먹는 부드러운 돈까스와 맛난 스파게티♥

0 Comments

Realtime comments disabl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