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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1년에 한 번도 마시지 않는 집맥과 오랜만에 아무 부담없이 보는 TV. 예전... 아니 지금도인가? 닮았다는 소리를 듣곤 했던 럼블피쉬의 최진이가 노래를 하고, 맥주는 차갑고. 뭐 그렇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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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년에 한 번도 마시지 않는 집맥과 오랜만에 아무 부담없이 보는 TV. 예전... 아니 지금도인가? 닮았다는 소리를 듣곤 했던 럼블피쉬의 최진이가 노래를 하고, 맥주는 차갑고. 뭐 그렇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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