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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고, 알려야 한다. 내가 즐겁게 먹고, 자고, 덕질을 하는 것만큼. 여기는 이렇게 필사적인데. 모르고 살았으면 살았지. 좀 더 알아야한다. 알려야한다. 마리.
영화를 꿈꾸고 연극을 즐기며 글을 좋아하는. 웅매, 또신, 아리 하지만 나는 박신애! 민주주의/OCCUPY.KR/양성애자/폭(리)트/조증울증/덕후덛후 ★사찰은 자유다만 고나리질은 ㅗ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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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조금이라도 더 많이 알고, 알려야 한다. 내가 즐겁게 먹고, 자고, 덕질을 하는 것만큼. 여기는 이렇게 필사적인데. 모르고 살았으면 살았지. 좀 더 알아야한다. 알려야한다. 마리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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