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6
1229 days ago
아침부터 삘받아 방정리. 이번엔 서랍 다 엎어부렀다. 혼자 키득키득. 이럴 때도 있었군. 이모가 준 10유로도 찾았고 88올림픽 기념주화도 나에게! 호돌이 가방 기억나는데 ㅋㅋ 버릴 건 버리고 '간직'할 건 고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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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 days ago
아침부터 삘받아 방정리. 이번엔 서랍 다 엎어부렀다. 혼자 키득키득. 이럴 때도 있었군. 이모가 준 10유로도 찾았고 88올림픽 기념주화도 나에게! 호돌이 가방 기억나는데 ㅋㅋ 버릴 건 버리고 '간직'할 건 고히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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