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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6 days ago
리모델링 하는 내내 겁나 예민했던 김말이님. 혹시 가족들이 자기 버리고 어디 갈까봐 계속 쫓아다니더니 이젠 엄마 손 잡고 잔다.
Asia League ICE HOCKEY/표면적 안양한라팬/박애주의자/#89 HAN SUNG/#45 賴高哲雄/#47 久保直也/外崎+西脇+梁取+飯塚/V係/MUCC(達郎・SATOち)/spyair(ike,momiken)/radwimps(noda)/日光/東京/한국사람이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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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모델링 하는 내내 겁나 예민했던 김말이님. 혹시 가족들이 자기 버리고 어디 갈까봐 계속 쫓아다니더니 이젠 엄마 손 잡고 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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