30
1226 days ago
15년 염원이었던 '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, 그리고 성 베드로의 로마' 입성. 난데없는 밤 빗줄기는 내 감격의 눈물.
mad4world/ mad4rock/ 두산베어스왕팬/ keyboardist(?)/ SW Engineer/ 기술사(P.E.) 등등. 이를 전부 짬뽕해도 도대체가 설명이 안되네
30
1226 days ago
15년 염원이었던 '카이사르와 아우구스투스, 그리고 성 베드로의 로마' 입성. 난데없는 밤 빗줄기는 내 감격의 눈물.
0 Comments
Realtime comments disabl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