안녕하세요. 이렇게 여기까지 찾아오셔서 방갑습니다. 여기 편하게 앉아서 쉬다가세요. (군입대 중에는 멘션에 답을 드릴 수 없어요. 올라가는 트윗은 형이 대신 올려주는 겁니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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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 days ago
열정의 단편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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