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희경

@ozzie365

인문학, 불안을 묻고 사랑에 답하다.

100키로 넘는 친구. 몸의 무게도 삶의 무게도 그의 흥 앞에선 일없다. 뒤를 잇는 씩씩한 복길양의 봉산탈춤. 그 뒤를 잇고 또 이어지는 탈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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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 days ago

100키로 넘는 친구. 몸의 무게도 삶의 무게도 그의 흥 앞에선 일없다. 뒤를 잇는 씩씩한 복길양의 봉산탈춤. 그 뒤를 잇고 또 이어지는 탈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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