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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 days ago
어쭈쭈 자는애 만져주니까 좋아가지고, 그 작은 것도 고양이라고 고양이처럼 기지개펴고, 고양이처럼 앉고. 어쩜! 근데 아무리봐도 한쪽눈은 정상적인 활동을 하긴 그른것 같다. 에휴
사람들은 나를 은비라고 부릅니다. 나는 우주의 먼지같은 사람이 되고싶습니다. 아무것도 아닌것 같지만 그것이야 말로 온 세상이 아닐까 생각합니다. 고민하는 사람들과 온전한 외로움을 대단히 사랑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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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 days ago
어쭈쭈 자는애 만져주니까 좋아가지고, 그 작은 것도 고양이라고 고양이처럼 기지개펴고, 고양이처럼 앉고. 어쩜! 근데 아무리봐도 한쪽눈은 정상적인 활동을 하긴 그른것 같다. 에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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