신사와나그네라는 필명을 쓰는 파생상품운용전문가입니다 www.fo24.co.kr증권포털사이트에 신사와나그네의 옵션이야기 컬럼을 연재하고 있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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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 days ago
며칠 못보았더니 다시 보고싶은 너..너와난 숙명이냐.오늘은 조용히 만나준다.그래도 피곤하고 보기싫은 사람보다. 네가 젛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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