소피아

@philo_sophia625

하늘, 자연, 동물을 사랑하며 소설, 영화, 사극을 즐김. 얼마남지않은 20대를 솔로로 보내게 될 것같아 몹시 초조한 나날을 보내고 있음.

오르세전의 타이틀을 맡고있는 고흐의 별밤. 이건 물론 전시관 밖에 놓인 이미테이션이지.. 실제로 보면 컴퓨터가 스캔으로 따라그린 가짜따위 신경질이날 뿐이다. 밤하늘에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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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0 days ago

오르세전의 타이틀을 맡고있는 고흐의 별밤. 이건 물론 전시관 밖에 놓인 이미테이션이지.. 실제로 보면 컴퓨터가 스캔으로 따라그린 가짜따위 신경질이날 뿐이다. 밤하늘에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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