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7
1230 days ago
오르세전의 타이틀을 맡고있는 고흐의 별밤. 이건 물론 전시관 밖에 놓인 이미테이션이지.. 실제로 보면 컴퓨터가 스캔으로 따라그린 가짜따위 신경질이날 뿐이다. 밤하늘에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어.
17
1230 days ago
오르세전의 타이틀을 맡고있는 고흐의 별밤. 이건 물론 전시관 밖에 놓인 이미테이션이지.. 실제로 보면 컴퓨터가 스캔으로 따라그린 가짜따위 신경질이날 뿐이다. 밤하늘에 빨려들어가는 것 같았어.
0 Comments
Realtime comments disabled