山自無心碧 산은 스스로 무심히 푸르고 雲自無心白 구름 또한 무심히 희도다. 其中一上人 그 가운데 한 사람이 서있으니 亦是無心客 그 또한 무심한 나그네로구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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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8 days ago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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