hoya

@deulm

아직은 현역이 좋다. 방아쇠를 당기는 손맛이 여전하다. 후방에서 펜대나 굴리며 소리 지르기 보다. 전방에서 당기고, 돌파하는 그 맛이 좋다.

오랜된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려 찾은 저의 초등학교...추억을 잠시 만나고 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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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0 days ago

오랜된 이야기를 아이에게 들려주려 찾은 저의 초등학교...추억을 잠시 만나고 갑니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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