말이 씨가 되는 세상을 꿈꾸며... 타인의 것을 카피하는데 그치기 보다는 자신만의 생각과 느낌을 진솔하게 나누길 원합니다. 첨부사진에 의미를 함축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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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 days ago
'마을을 내어주고 마음을 내어주는 곳' 동쪽에 있는 벼랑 마을 '동피랑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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