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동익

@lee_dongick

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처럼,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영혼이 자유롭게 살고 싶은 사람...

어제 밤 11시 울산 출발, 오늘 새벽 6시 완도항 도착. 추자도로 출발. 차에 기름이 떨어져 새벽에 주유소 찾아 생쑈. 차량도선 대기자 순번 올리고 기다린다고 또 쌩쑈... 이제 한숨 돌리고 본격적인 휴가 시작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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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29 days ago

어제 밤 11시 울산 출발, 오늘 새벽 6시 완도항 도착. 추자도로 출발. 차에 기름이 떨어져 새벽에 주유소 찾아 생쑈. 차량도선 대기자 순번 올리고 기다린다고 또 쌩쑈... 이제 한숨 돌리고 본격적인 휴가 시작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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