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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1 days ago
그 손님은 마일리지를 충전해달라고 했고 그 순간에도 태풍에 대한 비난은 계속되고 있었다. pc방에서 알바하는 친구가 손님에게 이름을 묻자 "태풍이요"라고 대답했다. 우린 정색할 수 밖에 없었다. 비난해서 죄송합니다 태풍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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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1 days ago
그 손님은 마일리지를 충전해달라고 했고 그 순간에도 태풍에 대한 비난은 계속되고 있었다. pc방에서 알바하는 친구가 손님에게 이름을 묻자 "태풍이요"라고 대답했다. 우린 정색할 수 밖에 없었다. 비난해서 죄송합니다 태풍씨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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