윤동해

@dh310

파릇파릇한 새내기 / 서울하모니서포터즈 / 트래블리더 / 인디음악♥ / 한양사진연구회-HYPO / 블로거 / +@

 그 손님은 마일리지를 충전해달라고 했고 그 순간에도 태풍에 대한 비난은 계속되고 있었다. pc방에서 알바하는 친구가 손님에게 이름을 묻자 "태풍이요"라고 대답했다. 우린 정색할 수 밖에 없었다. 비난해서 죄송합니다 태풍씨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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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1 days ago

그 손님은 마일리지를 충전해달라고 했고 그 순간에도 태풍에 대한 비난은 계속되고 있었다. pc방에서 알바하는 친구가 손님에게 이름을 묻자 "태풍이요"라고 대답했다. 우린 정색할 수 밖에 없었다. 비난해서 죄송합니다 태풍씨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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