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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1 days ago
제가 요즈음 읽고 있는 책인데 소위 좌파로 분류되는 인사들의 위선을 제대로 꼬집어 주고 있어요! '강남좌파, 강준만 저'
저는 한 때 세상을 원망하며 살았습니다. 하지만 그럴수록 제 자신은 더욱더 절망의 수렁으로 빠져들었습니다. 그래서 어느 날 세상이 아닌 제 자신을 바꾸기로 결심했습니다. 그러니 이제는 세상이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. 따라서 지금은 비관이 아닌 희망과 가능성을 이야기하고 있습니다.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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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1 days ago
제가 요즈음 읽고 있는 책인데 소위 좌파로 분류되는 인사들의 위선을 제대로 꼬집어 주고 있어요! '강남좌파, 강준만 저'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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