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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1 days ago
집에 이케 햇볕 쨍쨍했던때가 그립다.이땐 덥다고 투덜댔었는데....이젠 비온다고 투덜.....투덜이 스머프될거같애
나는 당신이 알고있는 그 누구도 아니다\글쓰고 노는 스무살\라오스배낭여행\마음의친구들\킹오컨과 라디오헤드 시인 마종기선생님 자전거소년 이창수\거칠기가 사포의 그것과 같다\아쉬울 때면 불자가 되는\페루에서 온 망아지와 아멜리에\영화와 사람이 좋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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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1 days ago
집에 이케 햇볕 쨍쨍했던때가 그립다.이땐 덥다고 투덜댔었는데....이젠 비온다고 투덜.....투덜이 스머프될거같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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