여러 갈래의 많은 길 중에서 임중도원의 한 길로만 걸어왔습니다. 움직이는 씨앗은 싹을 틔우지 못한다기에 고요히 오던 길만 계속 걸어왔지요! 이 모든 여정은 아이들이 행복한 세상을 꿈꾸며 지나온 흔적이랍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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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1 days ago
지리산 둘래길 1코스(주천~운봉)를 5시간에 왼주 하였습니다!!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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