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young Hwang

@suri0

매일신문,사회부 기자, 결코 몸이 편할 수 없는 직업임을 뼈져리게 느끼며,우리사회에 '따뜻한 옷'을 입히기 위해 발로 뛰는 중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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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0 days ago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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