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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0 days ago
은행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. 걸어서 한참 가고있는데 담장위로 머리를 삐죽 내민 검은 개보다 더 눈길을 끌었던 요녀석. 그냥 테잎이 붙어있는 줄 알았건만 테잎에 '똥개' 라고 써있었다 ㅠㅠ 눈동자가 슬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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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30 days ago
은행에 갔다가 집으로 돌아가는 길. 걸어서 한참 가고있는데 담장위로 머리를 삐죽 내민 검은 개보다 더 눈길을 끌었던 요녀석. 그냥 테잎이 붙어있는 줄 알았건만 테잎에 '똥개' 라고 써있었다 ㅠㅠ 눈동자가 슬프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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