회사 근처 인심좋은 할아버지 할머니가 하시는 햄버거집. 99%가 외국인 손님. 자식들 다 키워내고, 사는데 부족함 없지만 그저 일하는 재미로 사심. 햄버거 너무 맛있어요 ㅜㅜ