제가 후원하는 필리핀의 아드리언입니다 첨으로 만났어요 우린 첨엔 어색했지만 많이 친해졌어요. 제가 보내는 한달에 4만5천원때문에 학교도 다니구 밥도먹어요. 제 귀에 대고 '살라맛포'(감사합니다)자꾸 합니다 ^^