모든 생각은 인간을 속박하는 중병이다. 몸이 가진 눈으로 보는 세상은 몸이 없어지면 일시에 사라지는 허상이다. 육근을 근거로 구축된 마음도 몸이 없어지면 육근이 없어지고 육근이 없어지면 마음도 없어진다. 그러므로 이 몸과 마음과 세상은 허상일뿐 실상이 아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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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29 days ago
@sungmi1 놀러 오세요.제 고향 이에요.전남 고흥군 도덕면 봉덕리 봉성부락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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